디버깅

개발하는데는 큰 시간이 안든다. 실제론 디버깅 시간이 5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게 부지기수다.

 

Debug란

벌레를 뜻하는 Bug와 제거한다는 접두사 de- 가 합쳐진 단어다.

 

즉, 벌레를 제거하는 행위다.

 

역사적으로 이 언어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.

 

컴퓨터가 오작동을 일으켜서 개발자들이 프로그램의 설계나 코드를 아무리 찾아보아도 나오지 않던 문제가

 

실제 컴퓨터실의 케이블에 나방이 끼어서 죽어서 났던 문제로 이 후부터 

 

벌레를 제거하여 오류를 수정한다는 의미로 Debug 라는 용어가 쓰였다고 한다.

[출처 :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지식]

 

따라서 디버그란 용어는 프로그램의 오류를 수정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오류를 찾아 제거하는 행위를 디버깅(Debugging) 이라고 한다.

 

실제로 현업에선 프로그램을 올리기 전에 미리 빌드해본 후 Run으로 실행하여 코드가 실제로 잘 작동하는 지 테스트하는데 이런 행위를 보통 디버그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.

 

개발자들은 작성한 코드를 계속해서 실행하여 테스트하면서

 

프로그램이 잘 작동 하는지?

 

기존 기능에 영향을 주진 않는지?

 

규모가 큰 종류의 소프트웨어일수록 디버깅에 할애하는 시간은 늘어난다고 보면 된다.

 

 

빌드

코딩한 소스코드를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 구성 요소를 실행해볼 수 있는 파일을 만드는 과정이다.

 

확장자명 Exe 파일들이 보통 이 경우에 해당된다.

 

*.exe란?

execute(처형, 실행하다)란 단어의 줄임말로 실제 프로그램을 실행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확장자명

 

모바일의 경우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올릴 수 있는 *.apk 파일로 바꿔주는 과정이 필요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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